print print 2011/10/30 02:12 by 예린





 (11_5)









ㄱㄹㄹ캵 (11_5)









(11_5)


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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painting negative 2011/10/30 01:21 by 예린







2011.10. negative

아직 미완성. 과정작
(복잡한마음)

컴퓨터화면은 참 원색을 표현하기 어렵다
으 왜 이렇게 색감 병맛임? :(









이글루스 가든 - 하루에 한장 그림그리기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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as it is arrangement 2011/10/28 12:04 by 예린

홈페이지를 갖고 싶었으나
나중엔 관리가 흐지부지 될 것 같아 이글루에 정착 할까 하고 마음을 조금(?)먹음

블로그 형식이 좀 마음에 안들지만 ㅜ
네이버 보단 형식이 낫겠다~ 라는 생각에(아닌가..?)

잡담은 그만하고 작업한 것들 이것 저것 모아 볼 생각
드로잉 페인팅 판화 모션그래픽 또는 작업한 것들 등등

지금은 학굔데 너무 졸림 맥북도 안가져와서 도서관 컴으로 끄적대는 중
수면 부족이 몰고 온 것 배도 아프고 잠도 오고 피곤하고

오늘은 금요일이니까 곧 집으로 ㅋㅋㅋㅋㅋㅋㅋㅋㅋ

흠. 네이버냐 이글루냐 포멧보면서 아직도 고민 중
블로그 형식은 싫은데.. 어쩔까.. 싫으니까 막 울까..
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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apple 2011/10/24 18:40 by 예린



2008년의 신기한 사과




다들 보고 극찬을 했던(?)



예전그림만 자꾸 올리기
알바 가야지 빨리 머리 감으러










이글루스 가든 - 하루에 한장 그림그리기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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당신의사람 2011/10/23 02:57 by 예린


그것은 현실을 직시함에 있어서

'우리는 눈을 감아야되. 눈을 뜨면 안되' 그리고 '기다려보자' 라고

 

아니면, 단지 현실을 묵인하고자 눈을 감고

조용히 무언가를 기다리고자 하는 것일까?


2010











여담이지만 교수님이 이 그림 보시고는.. 
많이 먹고 퍼질러 자는것 같다고 하셨다
핳핳.
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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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 2011/10/23 02:50 by 예린








pasta

잘 완성 했어야 했는데...



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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material 2011/10/23 02:44 by 예린





20100702 girl's life material
 

언제그렸던건지 몰랐는데 날짜까지 써있네 아이 친절해라



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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